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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같이 갈래요
  • 함안 둑방길_악양루
  • 야무진
    조회 수: 38, 2018.05.13 20: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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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리 74-4 일원에 위치한 악양둑방길에 낙동강과 남강변의 물길을 따라 꽃양귀비, 수레국화, 안개초 등 수만 송이의 꽃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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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함안군 법수면 윤외리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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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양루 : 경상남도 함안군 대산면 서촌리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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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악양의 이름을 따서 지은, 악양루 *
    함안군 대산면 서촌리 산 122번지 내에 위치하며 악양마을 북쪽 절벽에 있는 정자로, 조선 철종 8년(1857)에 세운 것이라 한다.

    악양루(岳陽樓)는 전망이 아주 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데, 정자 아래로는 남강이 흐르고, 앞으로는 넓은 들판과 법수면의 제방이 한눈에 들어온다.

    정자의 이름은 중국의 명승지인 "악양"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전한다. 옛날에는 "기두헌"(倚斗軒)이라는 현판이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청남 오재봉(菁南 吳齋峯)이 쓴 "악양루"라는 현판만 남아 있으며, 1992년 10월 21일 문화재자료 제190호로 지정되었다.

    악양루 입구에 처녀뱃사공 노래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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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녀뱃사공 노래비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 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래나 늙으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6·25전쟁 중 피난가던 유랑극단이 낙동강을 건너기 위해 경남 함안 악양 나룻터에서 노를 젓던 '처녀뱃사공'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지은 국민가요

    '처녀뱃사공'의 한 소절이다. 당시 유랑극단 단장인 윤부길이 작사를 했는데 윤항기,윤복희 남매의 아버지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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