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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봄 가는 봄
  • 야무진
    조회 수: 51, 2018.04.27 16:04:11
  • DSC_0361.jpg

    통도사 서운암

    봄이 오는 건 언제나 더디다.

    겨울이 그렇게나 떠나기 싫어 미적 거리는 사이에

    봄은 스멀 스멀 왔다가

    개나리 벚꽃이 피었는가 하였드니

    금낭화가 활짝 피었고 어느새

    한쪽에서는 지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DSC_2040.jpg

     

    쉼터 위로 등나무꽃 덩굴이 늘어지게 피었다

    봄은 시간을 많이 주지 않는다

    벌써 신록이 푸르름으로 변하고 봄은

    꼭 이렇게 오면서 가더라

    오는 봄 속에 가는 봄이 있더라는 것이다.

    Profile

    사진을 좋아하는 취미사진가 야무진입니다.

     

    한 동안 접었던 사진..  이제 슬슬 시작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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